[mbc스페셜]

유행음식 

우리가 열광했던 그때 그 맛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마라탕 냉동 삼겹살 

대왕 카스테라 디저트 카페 

코딱지들 유행 맛집 탐방기


 


mbc스페셜 807회 미리보기 

  

유행음식, 우리가 열광했던 그때 그 맛


추억 소환의 아이콘,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이 찾아가는 

대한민국 유행 음식! 

 

대왕 카스테라, 슈니발렌, 치즈등갈비, 

조개, 연어 무한리필... 이들의 공통점은 

지난 몇 년 동안 대한민국을 강타했던

 ‘유행’ 음식이라는 것! 혜성처럼 나타나 

삽시간에 전국을 점령했던 이 음식들. 

하지만 그 인기는 그리 오래 가지 못했고, 

요즘은 찾아보기 힘들거나 아예 자취를 감춰 버렸다.





그리고 2019년 현재, 대한민국에는 유례없는

 ‘마라탕’ 열풍이 불고 있다. 중독성 강한

 매운맛으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마라탕은 과연 휘몰아치는 음식 경쟁 속에서

 오래도록 살아남을 수 있을까? 


빠르게 변화하는 대세 음식을 쫓기 위해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과 공감의 대가,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이 나섰다. 젊은 

입맛을 사로잡은 마라탕과 냉동 삼겹살부터 

이제는 추억이 되어 버린 대왕 카스테라,

 디저트 카페(캔모아)까지. ‘코딱지’들과 함께 하는

 김영만의 유쾌한 유행 맛집 탐방기가 펼쳐진다. 


예고 영상 


■ 2019년 힙스터들의 선택,

 ‘마라탕’과 ‘냉동삼겹살’


그 동안 맛 본 적 없는 얼얼한 매운 맛으로 

2030세대의 입맛을 사로잡은 ‘마라탕’. 

차이나타운에서나 볼 수 있던 

마라탕 판매 식당은 젊은층의 

열렬한 지지에 힘입어 전국으로 확장되고 

있다. 그리고 이들이 선택한 또 다른 음식,

 뉴트로 열풍과 함께 다시 돌아온 추억의

 ‘냉동 삼겹살’이다. 중국 사천의 국민 음식 

마라탕과 1970년대 서민들의 배를 채워주던

 냉동 삼겹살이 2030세대에게 이토록 

사랑 받는 이유를 살펴본다. 


■ 그 많던 맛집은 대체 왜, 어디로 사라졌을까? 


한때는 ‘마라탕 급’ 인기를 누렸던 

대왕 카스테라와 치즈등갈비, 슈니발렌, 

각종 무한리필 음식점들. 분명히 맛이 있기 

때문에 큰 인기를 얻었겠지만 요즘은

 주변에서 쉽게 찾아보기조차 힘들다. 

추억 속으로 사라져야만 했던 그들의 사정. 

그럼에도 불구하고 치열하게 버티고 

유일한 매장으로 살아남기까지 점주들의 

애환을 담아본다.


잠깐의 영광 뒤 너무도 쉽게 사라지고 있는 

음식들. 음식에도 유행이 존재하는 것일까? 

그렇다면 음식의 유행은 누가, 어떻게 

만드는 것일까? 반짝하고 사라지는 

‘유행 음식’이 아니라 오래도록 사랑 받는

 ‘국민 음식’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과연 무엇인지. 5월 13일 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유행음식>을 통해 알아본다. 




[출처] mbc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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